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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대중문화위' 내달 출범…스트레이 키즈·르세라핌 공연

입력 2025-09-24 11:18   수정 2025-09-24 11:19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가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된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내달 1일 공식 출범한다. 출범식 무대에는 JYP 소속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방시혁 의장이 이끄는 하이브 소속 르세라핌이 오른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우리 대중문화의 세계적 도약과 발전을 든든히 뒷받치할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힘차게 첫발을 내딛는다"며 국민 270명을 출범식에 초청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9일 대통령 직속으로 대중문화교류위를 신설하고 공동위원장에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를 깜짝 발탁했다. 박진영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이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문화산업계를 이끄는 리더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문화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대한민국을 진정한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이끄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K팝, K드라마, K무비, K게임 등 자랑스러운 우리 대중문화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것"이라며 "출범식도 축제처럼 준비했다"고 알렸다.

당일 스트레이 키즈와 르세라핌이 공연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고, K컬처의 새로운 시대가 펼쳐지는 순간을 기념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출범식 참석은 이 대통령이 페이북 글에 함께 올린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이날 오후 4시부터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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