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차기작인 '붉은사막'의 출시일을 확정했다는 소식에 장중 상승세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2분 현재 펄어비스는 전날 대비 2750원(8.01%) 오른 3만71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펄어비스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신작 행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의 신규 트레일러를 출품하고 게임 출시일을 '내년 3월 19일'로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PC 스팀(Steam)과 애플 맥(Mac)을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발매될 예정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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