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C 배스킨라빈스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대용량 아이스크림 ‘메가팩’을 재출시하고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메가팩은 작년 여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2kg짜리 아이스크림이다. 하프갤런 사이즈 대비 약 1.6배, 파인트보다는 6배 많이 담기는 대용량 제품이다. 최대 9가지 맛을 담을 수 있어 연휴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하다.
배스킨라빈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메가팩(5만3000원)을 20% 할인한 4만2400원에 판매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9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대용량 사이즈 메가팩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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