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린컴퍼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Round Lab)이 ‘아마존 뷰티 인 서울 2025(Amazon Beauty in Seoul 2025)’ 행사에서 ‘아마존 루키상(Amazon Top Brand Rookie Award)’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마존 루키상’은 최근 1년 내 아마존에 입점한 브랜드 중 가파른 매출 성장과 뛰어난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차세대 유망 브랜드에 수여되는 상이다. 라운드랩은 역대 아마존 1년 차 셀러 중 가장 빠른 성장 속도와 매출 지표를 기록하며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라운드랩은 미국 아마존 시장 진출 이후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1025 독도 클렌저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카테고리 상위권에 지속 안착,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왔다. 특히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은 NBC ‘2024 베스트 썸머 선스크린’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진행된 스프링 세일과 프라임데이 기간에는 2024년 블랙 프라이데이 & 사이버먼데이(BFCM) 대비 각각 358%, 1059%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신제품 ‘브이 리프팅 마스크’은 틱톡을 중심으로 한 SNS 바이럴을 통해 미국 아마존 리프팅 마스크 부문 상위권에 진입, 단일 제품 기준 월간 판매량 2000% 이상 증가를 기록했다.
서린컴퍼니 관계자는 “아마존 루키상 수상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진 결과”라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신뢰와 자발적인 반응이 만들어낸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미국을 포함한 해외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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