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은행은 올해 신입 행원 공개채용 절차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금융 일반, 통계, 정보기술(IT)?디지털 등 세 가지로 나눴다. 전북 지역 우수인재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처럼 채용인원의 약 70%를 지역인재로 선발한다.
모든 채용 전형은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정성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역량검사와 입사지원서 표절검사를 하기로 했다.
이번 채용은 서류 전형, 온라인 필기,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1월 중반 발표될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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