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은 협력사의 현장 상황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협의회 회장사인 엠케이켐앤텍에서 열렸다.
장덕현 삼성전기 최고경영자(CEO·사장)는 포럼에서 사업부별 중점 추진 방향과 제품별 차별화 전략을 발표하고, 전장·로봇·AI·에너지 등 미래 신사업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경영 비전을 협력사들과 공유했다. 장 사장은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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