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어묵 분식 브랜드 오마뎅(OMADENG)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에 참가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부산의 어묵 문화를 기반으로 탄생한 오마뎅은 차별화된 맛과 품질을 앞세워 ‘오세권(오마뎅 생활권)’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빠르게 성장했다.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점포를 확대하며,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오마뎅은 시그니처 메뉴 시식, 창업 상담, 운영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많은 정보 속에서도 정답은 현장에 있다. 직접 보고, 맛보고, 이야기 나누는 과정이 선택의 확신을 준다”며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께 오마뎅을 선택해야 할 이유를 직접 전하고자 준비한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오마뎅은 최상등급 흰살 생선을 사용해 어육 함량 82% 이상의 어묵을 만들며, ▲밀가루 ▲L-글루탐산나트륨 ▲색소를 배제한 ‘3無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진짜 부산 떡볶이’는 누적 400만 봉 이상 판매됐으며, 부산 명물 물떡을 서울에 처음 선보인 바 있다. 물떡과 꼬치어묵을 함께 담은 세트 상품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판매 중이다.
“시작은 가볍게, 성공은 크게”라는 창업 메시지를 앞세운 오마뎅은 매장 내 식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첫 번째 단골집’으로 자리 잡아왔으며, 향후 테이크아웃과 배달 중심의 소규모 모델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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