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 브랜드 삐아의 동생 브랜드 ‘아이쁘(AIBB)’가 오늘(29일) 에이블리에서 단독 런칭한다.
아이쁘는 합리적인 가격과 유니크한 감성,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신개념 저가형 뷰티 브랜드로, 색조장인이라고 불리는 ‘삐아’의 동생 브랜드로서 제품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계승하면서도 보다 캐주얼하고 수집욕을 자극하는 컬렉터블한 감성을 담았다.
첫 런칭 제품은 ‘블러 틴 팟’으로 입술과 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팟 타입 립앤치크 제품이다. 3세대 블러 제형을 적용해 기존 블러 제형 대비 무게감 없는 에어리한 제형이 특징이다. 입술 위에 버터처럼 부드럽게 퍼지며 겹쳐 발라도 뭉침 없이 매끄럽게 마무리된다.
제품은 총 20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ROSE, PINK, RED, BROWN의 네 가지 컬러군으로 세분화했다. 데일리부터 포인트룩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컬러 조합으로 퍼스널컬러와 TPO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차별화했다. 모든 제품에 키링 고리를 체결 가능한 ‘키링 틴 팟’ 형태로 제작되어 가방이나 키링에 간편하게 매칭할 수 있으며 기존 저가형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유니크하면서도 감도 높은 무드로 1020 소비자층의 감성을 정조준했다.
한편, 일정 기간 에이블리 단독으로 운영되는 아이쁘(AIBB)는 ‘블러 틴 팟’ 런칭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높은 할인율과 다양한 증정품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특히 ‘실리콘 립 브러쉬 미니‘를 제공해 팟 타입 특성상 손에 묻는 불편함을 줄이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쁘는 삐아의 제품력은 유지하되,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출발했다”며, “첫 제품인 블러 틴 팟은 트렌디한 색감과 가벼운 사용감, 귀여운 키링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제품으로 일상 속 메이크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 앞으로도 ‘아이쁘’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일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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