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한옥위크’가 개막한 26일 북촌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 속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이다.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한옥 관련 전시·강연·체험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진다.
‘2025 서울한옥위크’가 개막한 26일 북촌한옥마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 속 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프로그램이다. 북촌과 서촌 일대에서 한옥 관련 전시·강연·체험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