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인공지능(AI) 해킹방어 대회(ACDC)’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서는 AI 보안 관련 3대 핵심 영역인 ‘AI를 활용한 보안’ ‘AI 안전성 확보’ ‘AI 플랫폼 보안’을 다룬다.
참가자별로 격리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숨겨진 특정 문자열을 획득해 총점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 점수가 높은 순으로 상위 입상자가 결정된다. AI 및 사이버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4인 1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오는 12월 열릴 대회가 AI 보안을 선도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함께 ‘인공지능(AI) 해킹방어 대회(ACDC)’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서는 AI 보안 관련 3대 핵심 영역인 ‘AI를 활용한 보안’ ‘AI 안전성 확보’ ‘AI 플랫폼 보안’을 다룬다.
참가자별로 격리된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숨겨진 특정 문자열을 획득해 총점을 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최종 점수가 높은 순으로 상위 입상자가 결정된다. AI 및 사이버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4인 1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오진영 KISA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오는 12월 열릴 대회가 AI 보안을 선도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