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컬러에 맞게 화장하면 스타일이 훨씬 살아나요. 봄웜톤은 애교살을 강조하는 것이 좋아요.”지난 27일 ‘2025 청춘, 커피 페스티벌’에서는 ‘K뷰티 라이브쇼’가 열렸다. 올해 9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서 처음으로 K뷰티 라이브쇼가 마련됐다.
1부의 시작은 유지윤 메이크업 아티스트(왼쪽)가 열었다. 퍼스널 컬러와 메이크업 트렌드에 관해 강연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두 명에게 메이크업 시연도 했다. 유지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시연 대상자에게 “봄웜톤은 크림 제형의 블러셔를 사용하면 피부가 더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2부에서는 멘스케어 트렌드와 함께 배우 이필립이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 ‘프로레나타’ 개발 스토리가 개그맨 김원효의 사회로 소개됐다. 3부에서는 1세대 쇼핑몰 핑크시크릿 창업자인 박현선 라비앙 대표가 2017년 출범시킨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라비앙’을 소개했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특별 MC로 등장했다. 프로레나타와 라비앙은 잔디광장에서 K뷰티 부스도 운영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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