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29일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했다.
1985년 첫 선을 보인 쏘나타는 현대차의 단일 승용차 중 가장 오래 판매 중인 모델로 지금까지 총 8세대 모델이 출시됐다.
이번 2026년형 쏘나타의 신규 ‘S’ 트림은 엔트리 트림인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가솔린 2.0 모델 기준으로 가격은 2826만~3549만원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