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meCore(밈코어)가 주최한 ‘HALLOMEME: Ride Until Next Morning’ 행사가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약 5000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본 행사는 한국블록체인위크(KBW) 2025 기간 중 열린 사이드 이벤트 중 최다 참여자 수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재범, 청하, 자이언티, 기리보이, 그레이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펼쳤으며, 피식대학의 이용주와 박세미가 사회를 맡았다.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진행된 이색 행사로, 관객들은 놀이기구와 공연, 블록체인 체험이 결합된 ‘밤샘 페스티벌’을 즐겼다.
MemeCore는 기존 개발자 중심의 기술 컨퍼런스와 달리 일반 대중이 Web3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으며, 참가자들은 $M 토큰 기반 입장 시스템과 QR 스탬프 미션 등을 통해 지갑과 블록체인을 놀이처럼 경험했다.
T1, 피치스, 네시삼십삼분, 보네르, 슈퍼스토리, 에보스, 비씨카드 등 다양한 Web2·Web3 기업들이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T1 조쉬 안 COO, 비트겟 시에 지아인, 베라체인 스모키, 피치스 료, 만타 네트워크 빅터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MemeCore의 Jun 대표는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이스포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Web3 축제를 통해 대중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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