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정준하 "사기꾼 너무 많아…코로나 때 돈 다 날려" 고백

입력 2025-09-29 16:32   수정 2025-09-29 16:36

요식업 경력 28년차 방송인 정준하가 음식점을 운영하며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정준하는 29일 송가인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방송과 사업 중 어떤 게 더 힘드냐"는 질문에 "다 힘들다. 사업은 사업대로 힘들다. 특히 사기꾼이 너무 많다. 요즘 들어 왜 이렇게 사기꾼이 많은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최근에도 사기를 당할 뻔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매일, 매 순간이 그렇다"고 답했다.


코로나19 시기 어려움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코로나 때는 돈을 다 날렸다. 그 얘기는 하지도 말라"며 "압구정에서 배달하는 모습까지 봤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울분을 토했다.

송가인이 "그럼 장사를 접었어야 하지 않느냐"고 말하자 "장사를 안 하면 월세 2000만원을 어떻게 내냐. 코로나가 올 줄 누가 알았겠느냐"며 "정말 성질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송가인은 "그래도 주나수산이 잘 돼서 잃었던 걸 다 되찾을 거다"라고 위로했다.

정준하는 10억원가량을 코로나 시기 손해 봤다고 했다.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코로나19로 타격이 있었다. 다들 힘드니까 힘들다고는 말 못하겠다"면서 "가게 두 개를 말아먹고 두 개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