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학생들이 친환경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CSR) 사업인 ‘2025 해피무브’ 수료식(사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2025 해피무브’ 단원 100명은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울진 산불 피해지역 봉사와 국내외 친환경 랜드마크 탐방, 환경 전문가 특강, CSR 아이디어 기획 등에 참여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대학생들이 친환경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CSR) 사업인 ‘2025 해피무브’ 수료식(사진)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2025 해피무브’ 단원 100명은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울진 산불 피해지역 봉사와 국내외 친환경 랜드마크 탐방, 환경 전문가 특강, CSR 아이디어 기획 등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