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1] 아래 지문에서 갑의 선택과 중고차 시장 변화에 대한 추론이 옳은 것은? (단, 제시된 상황 외의 조건은 일정하다.)
(1) 해당 중고차 시장과 같은 상황은 도덕적 해이의 사례이다.
(2) 갑은 1500만원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3) 중고차 판매자는 1500만원 이하에는 판매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4) 시간이 지나면 중고차 가격은 1500만원 수준으로 일정해질 것이다.
(5) 시간이 지나면 중고차 구매자들은 좋은 차와 나쁜 차를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중고차 판매자는 해당 중고차의 성능을 알고 있지만 구매자는 어떤 중고차가 좋은 차인지 구별해 낼 수 없는 정보 비대칭에 따른 역선택의 상황이다. 구매자의 예상 기대치는 (1/2×2000만원)+(1/2×1000만원)=1500만원이므로 구매자는 1500만원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판매자는 좋은 차를 팔지 않으므로 결국 시장에는 나쁜 차(레몬)만 존재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중고차 시장에 나쁜 차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중고차 시장의 자동차 가격은 1000만원 수준으로 내려간다. 정답 ②
[문제2] 한국의 개인 신용점수 제도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용점수는 1000점이 만점이다.
(2) 소득의 증가는 신용점수가 상승하는 요인이다.
(3) 대출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면 신용점수는 하락한다.
(4) 통신비를 잘 납부하더라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5)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은행은 더 낮은 금리(이자율)로 대출을 제공한다.
[해설] 한국의 주요 신용평가사는 개인 신용점수를 1000점을 만점으로 해 산출한다. 금융거래 이력과 상환 능력, 연체 기록 등이 주요 평가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출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면 신용점수가 하락한다. 반면 소득이 증가해 상환 능력이 개선됐다고 평가되면 신용점수가 상승할 수 있다. 또한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개인의 신용위험이 낮다고 판단하기에 은행은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제공한다. 한편 신용평가사는 통신비·공공요금·4대 사회보험료 납부 내역 같은 비금융 정보도 신용평가에 반영하므로 이를 성실히 납부하면 신용점수 개선에 도움이 된다. 정답 ④
[문제3] 명목이자율이 3%, 물가상승률이 1%라면 실질이자율은?
(1) -2%
(2) -1%
(3) 0%
(4) 1%
(5) 2%
[해설] 명목이자율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지 않은 이자율, 실질이자율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조정한 이자율이다. 실질이자율은 명목이자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이다. 명목이자율은 예금 같은 금융상품에 돈을 넣으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실질이자율은 그 돈으로 실제로 살 수 있는 물건 양, 즉 구매력이 얼마나 높아지는지를 나타낸다. 명목이자율이 3%, 물가상승률이 1%이므로 실질이자율은 2%다. 정답 ⑤
갑은 중고차를 사려고 한다. 중고차 시장에는 2000만원 가치의 좋은 차 100대와 1000만원 가치의 나쁜 차 100대가 있다. 중고차 구매자는 어떤 차가 좋은 차인지 구별해 낼 수 없고, 좋은 차와 나쁜 차가 반반씩 있다는 것만 알고 있다.
(1) 해당 중고차 시장과 같은 상황은 도덕적 해이의 사례이다.
(2) 갑은 1500만원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하지 않을 것이다.
(3) 중고차 판매자는 1500만원 이하에는 판매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4) 시간이 지나면 중고차 가격은 1500만원 수준으로 일정해질 것이다.
(5) 시간이 지나면 중고차 구매자들은 좋은 차와 나쁜 차를 구별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설] 중고차 판매자는 해당 중고차의 성능을 알고 있지만 구매자는 어떤 중고차가 좋은 차인지 구별해 낼 수 없는 정보 비대칭에 따른 역선택의 상황이다. 구매자의 예상 기대치는 (1/2×2000만원)+(1/2×1000만원)=1500만원이므로 구매자는 1500만원을 초과하는 가격을 제시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판매자는 좋은 차를 팔지 않으므로 결국 시장에는 나쁜 차(레몬)만 존재하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사람들은 중고차 시장에 나쁜 차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중고차 시장의 자동차 가격은 1000만원 수준으로 내려간다. 정답 ②
[문제2] 한국의 개인 신용점수 제도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신용점수는 1000점이 만점이다.
(2) 소득의 증가는 신용점수가 상승하는 요인이다.
(3) 대출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면 신용점수는 하락한다.
(4) 통신비를 잘 납부하더라도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5)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은행은 더 낮은 금리(이자율)로 대출을 제공한다.
[해설] 한국의 주요 신용평가사는 개인 신용점수를 1000점을 만점으로 해 산출한다. 금융거래 이력과 상환 능력, 연체 기록 등이 주요 평가 요인으로 작용한다. 대출 원리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면 신용점수가 하락한다. 반면 소득이 증가해 상환 능력이 개선됐다고 평가되면 신용점수가 상승할 수 있다. 또한 신용점수가 높을수록 개인의 신용위험이 낮다고 판단하기에 은행은 더 낮은 금리로 대출을 제공한다. 한편 신용평가사는 통신비·공공요금·4대 사회보험료 납부 내역 같은 비금융 정보도 신용평가에 반영하므로 이를 성실히 납부하면 신용점수 개선에 도움이 된다. 정답 ④
[문제3] 명목이자율이 3%, 물가상승률이 1%라면 실질이자율은?
(1) -2%
(2) -1%
(3) 0%
(4) 1%
(5) 2%
[해설] 명목이자율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지 않은 이자율, 실질이자율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조정한 이자율이다. 실질이자율은 명목이자율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값이다. 명목이자율은 예금 같은 금융상품에 돈을 넣으면 얼마나 늘어나는지를, 실질이자율은 그 돈으로 실제로 살 수 있는 물건 양, 즉 구매력이 얼마나 높아지는지를 나타낸다. 명목이자율이 3%, 물가상승률이 1%이므로 실질이자율은 2%다. 정답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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