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9.06
(24.27
0.52%)
코스닥
943.05
(6.76
0.7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차기 대통령 적합도, 장동혁 18.3%·김민석 14.3%·조국 12.4% '접전' [에이스리서치]

입력 2025-10-01 09:25   수정 2025-12-02 18:15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3%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각각 14.3%, 12.4%로 뒤를 이으며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

뉴시스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장 대표가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김 총리가 14.3%로 2위, 조 비대위원장이 12.4%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8.9%),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8.2%), 오세훈 서울시장(6.3%),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5.5%),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4.9%) 순으로 나타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3.2%),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5%),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2.4%) 등이 뒤를 이었다. '없음'은 7.6%, '잘 모름'은 3.3%, 기타는 2.3%였다.

정당 지지층별로 보면 민주당 지지층은 김 총리(28.3%), 조 비대위원장(21.3%), 정 대표(17.4%), 김 지사(4.4%) 순이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은 장 대표(36.9%), 한 전 대표(14.4%), 오 시장(12.3%) 순으로 나타났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조 비대위원장(55.0%), 한 전 대표(11.2%), 김 전 지사(10.4%) 등을 꼽았다.

무당층(17.1%)에서는 장 대표(26.1%)가 가장 높았고, 한 전 대표(11.9%), 오 시장(8.9%), 김 총리(6.8%), 김 전 장관·조 비대위원장(각각 6.1%)이 뒤를 이었다.

여야 진영별 총합을 비교하면 범여권 인사 5명(김민석, 조국, 정청래, 김동연, 김경수)의 합은 41.2%, 범야권 인사 5명(장동혁, 한동훈, 오세훈, 김문수, 이준석)의 합은 43.2%로 나타나 오차범위 내에서 야권이 앞섰다.

이번 조사는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 방식(무선 RDD 100%)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2.2%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