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아스는 슈퍼 플라즈마 BLDC 헤어 드라이기 PRO가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2024년 4월 첫 출시 이후 1년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슈퍼 플라즈마 BLDC 헤어 드라이기 PRO는 런칭 초기 인스타그램 인스타마켓에서 진행한 총 4차 판매가 모두 완판된 바 있다. 1차는 500대가 100분 만에 매진됐고, 2차 500대는 1분, 3차 1000대는 44초, 4차 1000대는 110초 만에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현재 전국 17개 코스트코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강력한 바람·정전기 방지·6가지 맞춤 모드 등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코스트코 인기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소비자들의 리뷰와 입소문을 통해 아이부터 성인, 반려동물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드라이기로 인식되며 재구매와 추천 구매가 이어지고 있다.
이 외에도 △간편한 기능으로 일상에 최적화된 BASIC, △핸드와 모발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손 건조 드라이기 등 총 3종의 플라즈마 헤어 드라이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무아스는 이번 플라즈마 드라이기 PRO 제품의 100억 원 돌파를 기점으로 뷰티 케어 카테고리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EMS 라이트셀 마사지기, 두피 마사지기, 플라즈마 스타일링 드라이기 등 신규 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넓히고 있으며, 생활가전 브랜드에서 한 단계 도약해 뷰티 브랜드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위해 서울 지하철 역사 55곳에서 1개월간 브랜드 영상 광고를 진행 중이며, ‘슈퍼 플라즈마 BLDC 헤어 드라이기 PRO’를 포함한 주요 제품 영상이 함께 송출되고 있다. 향후에는 해외 유통망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슈퍼 플라즈마 BLDC 헤어 드라이기 PRO는 단순한 건조 기능을 넘어 케어와 스타일링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가치를 담았다”며, “출시 1년 5개월 만에 단일 제품으로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혁신적인 드라이기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시장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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