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도입한 에이전트스페이스는 문서와 메일, 일정 등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해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구글의 차세대 업무 포털이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현재 200여 명의 임직원이 체험단으로 참여해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연내 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이 지난 7월 시장에 내놓은 에이전트스페이스는 검색 및 챗봇 업무를 넘어 문서 작성, 번역, 데이터 분석부터 조직별 특화 과제까지 AI를 활용해 수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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