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검증 분배 프로토콜 기업 KGeN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진출한다.
바이낸스는 5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7일 14시(UTC, 한국시간 7일 오후 11시) 바이낸스 알파에서 KGeN(KGEN) 현물 거래를 시작하고, 같은 날 오후 11시 30분부터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KGEN/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GEN/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은 미국 달러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를 정산 자산으로 하며, 4시간마다 자금 조달 수수료가 부과된다.
바이낸스는 현물, 선물 거래 시장에서 KGEN 거래를 지원하는 첫 거래소로서, 이번 상장을 기념해 사용자 대상 에어드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오는 7일 오후 11시부터 8일 오후 11시까지 바이낸스 알파 포인트를 사용해 에어드롭을 신청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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