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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메인이벤트는 제니였다…매혹적인 등장에 파리 '들썩'

입력 2025-10-08 09:29   수정 2025-10-08 09:36


프랑스 파리가 블랙핑크 제니의 등장으로 들썩였다.

6일(현지시간)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6 샤넬 봄 여름 컬렉션 쇼에 샤넬의 앰버서더인 제니가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초대된 셀러브리티들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쇼장 주변은 제니를 보기 위해 모인 전 세계 팬들과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주요 패션 매거진과 인플루언서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제니는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의 라이트 블루 컬러 비스코스 소재 탑과 스커트 셋업과 같은 컬렉션의 라이트 옐로우 컬러 플랩백을 매치했다. 스모키한 메이크업에 젖은 듯한 웨이브 스타일을 더해 매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샤넬의 2026 봄 여름 컬렉션은 새로운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첫 작품으로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 간의 상상 속 '대화'를 선보였으며, 남성성과 여성성, 과거와 현재, 일과 사랑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조화를 통해 샤넬의 본질인 ‘자유’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클래식한 셔츠와 팬츠, 트위드, 그리고 2.55백까지, 샤넬의 유산은 현대적인 감각과 실용성으로 재해석되었다. 실루엣과 소재의 실험, 핸드페인팅 플로럴, 그리고 절제된 그래픽 라인은 시간의 흔적 속에서 유연하게 흐르며, 샤넬 여성들의 보편적이고 미래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가 참석한 샤넬의 2026 봄 여름 컬렉션 쇼 영상은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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