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가 종사자 100명 이상인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1126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소프트웨어 인재 투입의 총효과(독립변수가 매개변수를 거치지 않고 종속변수에 미치는 모든 영향의 합)는 직접효과 대비 1.4배 정도 성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소는 “디지털 전환의 성공은 기업과 정부의 맞춤형 인재 전략 수립에 달렸다”며 “양측이 소프트웨어 인재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제언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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