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아동 및 청소년 477명에게 ‘희망나눔공제’ 가입비 전액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나눔공제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개발된 공익형 보험 상품으로 입원, 통원, 수술 등을 보장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아동 및 청소년 477명에게 ‘희망나눔공제’ 가입비 전액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나눔공제는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해 개발된 공익형 보험 상품으로 입원, 통원, 수술 등을 보장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재단 이사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