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 장관)이 "8전산실 전기 공급 재개된 만큼 복구에 속도 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본부장은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신속하고 성공적인 복구를 위해 앞으로 안전, 보안, 신뢰의 3대 원칙 아래 복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마비된 행정 정보 시스템 총 709개 시스템 중 260개가 복구됐다. 전체 시스템의 36.7%가 정상화됐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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