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최민희 "내가 방통위원 됐으면 '방통위 2인 구조' 없었을 것"

입력 2025-10-14 14:40   수정 2025-10-14 14:44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저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면 ‘방통위 2인 구조’의 불행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대한 국회 과방위의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발언은 방미통위 측이 상임위원이 온전히 꾸려지지 않은 ‘2인 체제 문제’로 인앱 결제 문제와 관련된 후속조치를 하지 못했다고 답변한 뒤 나왔다.

이에 최 위원장은 “2인 구조에서 방통위는 YTN을 사영화했고, 공영방송 이사 불법 선임을 마구 밀어붙였다”며 “제 앞에서 방통위 2인 구조를 민주당 책임으로 돌리는 것을 그만해 달라고 몇 번이나 호소드렸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2023년 3월 민주당 추천으로 방통위원으로 내정됐지만,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거부로 임명되지 않았다.

이를 두고 최 위원장은 “윤석열 방송 장악의 희생자가 여기 앉아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