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오는 17~19일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제18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또행차와 황포돛배 입항 재현으로 시작하는 개막식에서는 옛 마포나루 정취를 되살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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