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해운대구 반여2동 시장에서 ‘반여·할인·맥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 판매 촉진 지원 사업으로, 시장 중앙도로에 맥주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상인회가 직접 안주를 판매하며, 시장 내 안주류를 구매하면 무료 맥주 쿠폰을 제공한다.
부산시는 16일부터 사흘 동안 해운대구 반여2동 시장에서 ‘반여·할인·맥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전통시장 판매 촉진 지원 사업으로, 시장 중앙도로에 맥주 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상인회가 직접 안주를 판매하며, 시장 내 안주류를 구매하면 무료 맥주 쿠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