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톡 개편 이후 이용자 불편이 잇따르자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릴 수 없느냐"고 질의하자, 우 부사장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는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이용자는 이전 버전을 계속 쓸 수 있지만, 애프터서비스(A/S)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이용자 불편을 인지하고 있으며 면밀히 검토 중이다. 조만간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 부사장은 또 광고 수익 때문에 롤백하지 않는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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