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경제학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학사상을 기리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1982년 제정했다. 올해까지 경제학 분야 석학 45명이 수상했다. 한경은 2012년부터 ‘다산젊은경제학자상’을 신설해 역량 있는 신진 경제학자도 발굴하고 있다. 올해 다산경제학상 상금은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다산젊은경제학자상은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
다산경제학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실학사상을 기리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이 1982년 제정했다. 올해까지 경제학 분야 석학 45명이 수상했다. 한경은 2012년부터 ‘다산젊은경제학자상’을 신설해 역량 있는 신진 경제학자도 발굴하고 있다. 올해 다산경제학상 상금은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다산젊은경제학자상은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