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36개국에서 5000여 개 고객사에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랜스코스모스그룹의 한국 자회사다. 정보기술(IT) 솔루션 개발과 e커머스 쇼핑몰 운영 대행, 디지털 마케팅 등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TCK를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일본 기업에 배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TCK의 모회사인 트랜스코스모스그룹이 진출한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는 물류 사업을 함께하는 기회도 모색한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