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지역 무형유산 축제 ‘2025 부산종합민속예술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7월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위원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열린다. 무형유산 전승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오는 25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지역 무형유산 축제 ‘2025 부산종합민속예술제’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내년 7월 한국 최초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위원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열린다. 무형유산 전승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