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5일 노들나루공원에서 ‘2025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의 인식을 개선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지역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오는 25일 노들나루공원에서 ‘2025 반려동물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의 인식을 개선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소통 및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지역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