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전쟁에 나선 가운데 한·미 관세협상에도 차질이 빚어져 앞날을 낙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격화하는 미·중 갈등에 더해 공고해지는 북·중·러 연대는 한반도에 위기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경은 외교·안보·통상 리스크를 종합 진단하고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WSJ와 함께 첫 공동 포럼을 엽니다. 최병일 법무법인 태평양 통상전략혁신허브 원장과 티머시 마틴 WSJ 한국지사장이 연사로 참여해 변화하는 세계질서 속 한국의 역할에 관해 논의합니다. WSJ가 포함된 본지 구독상품을 이용 중인 한경 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한경멤버스(members.hankyung.com) 또는 아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일시 : 2025년 11월 4일(화) 오후 4시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6층 스튜디오 I, II, III
●문의 : 1577-5454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