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증시포럼은 불공정 거래 대응 및 투자자 보호 등 자본시장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행사다. 2005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올해 주제는 ‘AI(인공지능) 시대, 우리 자본시장의 진화와 도전’이다. 조성준 서울대 교수가 ‘AI 기술이 자본시장에 가져올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강형구 한양대 교수는 ‘자산 운용과 트레이딩에서 AI 기술의 영향과 리스크’를 주제로 연단에 선다. 이후 전문가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포럼 참가 희망자는 한국거래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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