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스트가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고 있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인 고용, 함께 일하는 내일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을 진행중이다.24일 푸디스트에 따르면 장애인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채용 중이다. 장애인 근로자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4년 장애인 의무고용 현황’에 따르면 국내 대기업의 평균 장애인 고용률은 2.46%로 나타났다. 푸디스트의 장애인 근로자 고용률은 올 8월 기준 3.0%다. 장애인 근로자 중 중증 장애인의 비율이 63%에 달한다.
푸디스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 확대와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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