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장학재단(이사장 김영미)은 대전지역 초·중학교 체육 특기생 14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화장학재단은 김인수 신화엔지니어링 회장이 사회 환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설립했다.
재단은 장학사업 외에 앞으로 다양한 공익·문화사업 등을 펼칠 계획이다.
김영미 신화장학재단 이사장은 “신화장학재단이 전달하는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미래를 향한 믿음과 응원의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도전하는 마음을 잃지 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마음을 다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전=임호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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