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화제가 된 가수 이찬원의 레시피가 담긴 왕돈가스가 정식 출시된다.
아워홈은 27일 "이찬원의 '편스토랑' 고기 요리편 우승 메뉴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는 아워홈과 편스토랑이 함께한 여덟 번째 협업 메뉴다.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는 지난 24일 방송된 고기 요리 편에서 쌈장을 활용한 색다른 소스 조합과 압도적인 크기로 아워홈 전문가 평가단과 연예인 평가단의 호평을 받으며 최종 우승 메뉴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이날 모교 경원고를 찾아 배고픈 청춘들을 위해 시판 대비 약 2배인 250g 고기 무게의 초대형 '대단한 돈까스'를 선보였다. 250g은 에어프라이어 규격에 최대로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라고. 여기에 후배들에게 극찬받은 쌈장참깨마요 소스를 곁들이며 김강우, 손연재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아워홈 측은 "'찬또배기 대단한 왕돈까스'는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프리미엄 돈가스"라며 "높은 국내산 돼지고기 함량으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렸으며, 습식 빵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육즙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고 소개했다.
신제품은 아워홈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11월 9일까지 최대 37%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워홈 측은 "이번 제품은 국내산 돼지고기의 풍부한 육즙과 쌈장참깨마요 소스의 독특한 풍미가 어우러진 프리미엄 돈가스"라며 "앞으로도 '편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일상에 맛의 가치를 더하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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