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지수가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세에 900선을 돌파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5분께 코스닥지수는 1.67% 상승한 897.79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후 장중 900.96선까지 뛰며 900포인트를 넘어섰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06억원, 487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개인은 195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이 6.73% 상승하고 있다. 보로노이(13.22%), 삼천당제약(12.2%), 에이비엘바이오(9.67%), 펩트론(3.69%) 등이 줄줄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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