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4Q부터 구조적 개선 진입 - 유안타증권, BUY
10월 22일 유안타증권의 손현정 애널리스트는 대한전선에 대해 "`26F 매출액 3조 8,703억원(YoY +7.3%), 영업이익 1,502억원(YoY +29.5%)으로 추정. 북미향 수주는 누적 1,000억원을 돌파했고, 3Q25부터 시공 일정이 순차적으로 재개 중. 반면 산업전선 부문은 내수 수요 둔화로 성장세가 제한되었으나, 중동·싱가포르향 케이블 수출이 수익성 방어 역할 수행 중. 저수익 프로젝트가 3Q25를 끝으로 대부분 종료되고, 북미 및 유럽향 초고압 케이블 비중이 확대되며 4Q25부터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재 수주잔고는 약 3.3조원으로 추정. 이 중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비중이 32%로 확대됨. 국내외 HVDC 투자가 가속화되면서 향후 신규 수주 단가의 상승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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