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시버는 CGM 센서가 측정한 혈당 데이터를 스마트폰 대신 표시하는 전용 단말기다. 고령층과 소아처럼 디지털 접근성이 떨어지는 환자에겐 필수 기기다. 이탈리아 핀란드 스페인 등에선 리시버 제공을 조건으로 내거는 입찰 사업이 많다.
아이센스는 핀란드 이탈리아 독일 영국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폴란드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14개국에서 출시된 아이센스는 올해 진출 국가를 30개국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67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60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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