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가을 대표 축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1월 1~9일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제1축제장)과 합포수변공원(제2축제장)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야간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해 밤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경남의 가을 대표 축제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11월 1~9일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제1축제장)과 합포수변공원(제2축제장) 일원에서 열린다. 시는 ‘국화에 이끌려 가을을 만나다’를 주제로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야간 운영 시간을 1시간 연장해 밤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