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이십일 출판그룹 21세기북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경제전문가 35인이 집필한 ‘2026년 한국경제 대전망’ 출간 기념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선 오철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교수가 총론을 설명하고, 이근 서울대 명예교수가 경제추격지수를 소개한 뒤 8명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자기가 맡은 주제에 관해 발표한다. 21세기북스가 펴낸 2026년 한국경제 대전망은 인공지능(AI)과 지정학, 산업 및 자산시장 등의 측면에서 한국경제가 직면한 구조적 과제를 총체적으로 분석하고, 흔들리는 세계 속에서 우리가 살아남기 위해 어느 길로 가야 할지를 조망하는 책이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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