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영상=KTV, 편집=윤신애</i>
29일, ‘2025 APEC CEO 서밋’이 최대 규모로 개막식을 올렸다.
사흘간 공식 일정을 시작하는 이번 CEO서밋에서는 지역경제통합, AI·디지털 전환, 지속가능성, 금융·투자 등 시대적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첫날인 오늘은 'AI 주도 경제', '디지털 화폐와 국제 금융시장의 미래',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 등 굵직한 9개 세션이 진행된다.
최수연 네이버 CEO, 오경석 두나무 CEO, 조석 HD현대 부회장 등 국내외 주요 기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특히, BTS의 RM이 'APEC 지역 내 문화산업과 K-컬처 소프트파워' 세션의 연사로 나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연설할 예정이다.
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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