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2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5년도 제22차 총회를 개최하고 김영곤 집과사람 대표이사를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영곤 제12대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최근 주택건설환경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택건설업계의 위기 극복과 유능한 인재양성, 주택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김 신임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침체된 주택건설 환경을 극복하고, 서울 지역 주택건설업계의 권익 향상과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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