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0일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소식에 힘입어 사상 처음으로 41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4.68포인트(0.85%) 상승한 4,115.83을 기록중이다. 지수는 장 초반 4,105.95로 출발하며 전날 세운 장중 역대 최고치(4,084.09)를단숨에 경신했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9포인트(0.13%) 하락한 900.40을 나타내 약세를 보였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