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나눔재단(이사장 엄윤미)이 민간 최대 규모 창업경진대회인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이하 ‘정창경’) 데모데이를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총 상금 약 3억 7천만 원이 수여되는 정창경 데모데이에서는 글로벌 트랙, 다양성 트랙, 기후테크 트랙, 예비창업 트랙 등 4개 트랙에서 총 23개 창업팀이 경합을 펼쳤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정창경은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어록 '길이 없다면 길을 찾고, 찾아도 없으면 만들면 된다'에 담긴 '개척(Frontier)'을 주제로, 글로벌 진출과 기후위기 대응, 다양성 등 시대적 과제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왔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창업가,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기업 관계자 등 약 1천 5백여 명의 참관객이 현장을 찾아 창업생태계의 축제를 함께했다. 행사는 기조연설, 스타트업 피칭, 전시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어 창업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아산나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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