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 및 위탁생산 기업인 삼익제약이 상장 이후 연일 강세다. 지난 2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뒤로 주가는 이날(30일)까지 나흘째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오전 9시52분 현재 삼익제약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29.8%)까지 오른 2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73년 설립된 삼익제약은 지난 27일 하나금융제28호스팩과의 흡수합병을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전문의약품을 위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감기약 '마파람', 어린이 영양제 '키디', 멀미약 '노소보민' 등이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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