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투자 매력 만발 - BNK투자증권, 매수
10월 30일 BNK투자증권의 이선일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에 대해 "3Q25 실적, 바이오부문의 어닝서프라이즈로 예상치 크게 상회. 건설부문 반등, SMR 모멘텀 확대, 자산가치 급증 등 투자포인트 만발: 여전히 주력사업인 건설은 4분기부터 반등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국내외 하이테크 공사 수주가 재개됐기 때문이다. 삼성물산은 이번 3분기에만 3조원이 넘는 그룹공사 물량(평택 Ph4 2.2조원, 미국 Taylor 0.8조원 등)을 수주했다. 신성장 동력인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모멘텀도 본격화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현재 SMR 상용화 경쟁에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 개발사 2곳(뉴스케일파워, GE-Hitachi Nuclear)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다. 뉴스케일파워 노형으로 진행 중인 루마니아 SMR 프로젝트는 현재 삼성물산과 미국 플루어 등이 함께 FEED(기본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내에 FEED를 마치고 내년 중에는 착공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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