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17개 증권사·자산운용사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고 “코스피지수가 4000을 돌파하는 등 자본시장에 대한 국민 기대가 커진 만큼 모험자본 공급이 중요해졌다”며 종투사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심사가 완료되는 순서대로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했다.
일반 국민이 초기 기업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는 내년 3월 시행한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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