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등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2025년 삼성금융 씨랩 아웃사이드’ 발표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씨랩 아웃사이드는 삼성금융과 삼성벤처투자가 공동 운영하는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이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공모·심사 결과 최우수 스타트업으로 셀렉트스타, Cyberwrite, 고스트패스, 필상 등 네 곳이 선정됐다. 김이태 삼성카드 사장(가운데)은 “스타트업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새로운 문을 여는 퍼스트무버”라고 말했다.관련뉴스








